씨제이대한통운㈜
풀필먼트 운영·자동화·DT
- 소속
- 용인B2C2센터 · 스마트센터
- 직급
- 대리 · 팀원
Fulfillment Operations | Logistics Engineering
현장의 병목을 감이 아닌 실측 데이터로 진단하고 시스템 표준으로 풀어냅니다.
수출입·제조 SCM에서 풀필먼트 운영으로 경험을 넓혀 왔습니다. 지금은 CJ대한통운에서 센터 구축, 자동화 설비 개선, 현장 디지털 전환을 맡고 있습니다.
무역학을 전공하고 무역영어 1급을 취득하며 공급망의 흐름을 익혔습니다. 보쉬전장에서는 SAP 인바운드·ETA·특별운송 KPI를 관리했고, 구정마루에서는 외주 생산계획, 원목 수입, 재고와 분기 결산을 맡았습니다.
CJ대한통운에서는 풀필먼트 운영에서 센터 구축, 스마트 설비 개선, 현장 도구 개발로 업무를 넓혔습니다. 감에 의존하기보다 실측 데이터를 확인하고, 반복되는 문제를 시스템과 표준으로 해결하는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남대학교 · 무역학과
무역영어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네이버 직계약 운영 개선 기여 표창
풀필먼트 운영·자동화·DT
생산기획·SCM·원가
리모델링 현장
협력사 오더·해외 수출
컨테이너·내륙 운송
수출입·SAP 데이터
유통 재고·창고
풀필먼트 운영·기획·엔지니어링
519개사의 초기 병목을 진단하고 입고·층 배정·출고 기준을 정립했습니다.
네이버 직계약 운영 개선 기여 표창 · 씨제이대한통운㈜
500평 센터의 총괄 PM으로 재고 구조, CAPA, 설비와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설비 대응 로그를 분석해 장애 원인을 찾고 현장 복구 SOP를 정립했습니다.
로케이션·배차·QR 공수 도구를 개발하고 반품·품질 감사 업무를 개선했습니다.
셀러 거점을 재배치하고 옴니소터 도입과 Shipment 서비스 준비에 참여했습니다.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무역영어 1급을 취득하며 글로벌 공급망의 흐름을 익혔고, 보쉬전장(Robert Bosch) LOP 해외물류 인턴과 구정마루㈜ 생산기획·SCM 정직원을 거치며 제조·수출입·내륙물류의 End-to-End 실무를 체득했습니다. 보쉬전장에서는 SAP 인바운드 전표와 ETA 추적, 특별운송 KPI(납품시간준수율·특송발생건수)를 관리하며 데이터 정합성의 중요성을 배웠고, 구정마루㈜에서는 강마루 외주 생산계획과 원목 수입, 불용급 자재 리사이클링 기획 및 분기별 물류·자금 결산을 주도하며 원가와 재고 회전율의 상관관계를 몸소 익혔습니다.
이후 씨제이대한통운㈜에 합류하여 대규모 B2B2C 풀필먼트 센터 운영과 스마트 물류 설비 최적화, 나아가 현장 디지털 전환(DT) 도구 개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현장의 문제는 감(感)이 아닌 실측 데이터와 시스템 표준화로 해결한다'는 확고한 직무 철학을 정립했습니다. 수출입 포워딩부터 제조 SCM, 대형 풀필먼트 자동화까지 현장의 전 밸류체인을 관통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무결점 물류 운영을 실현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용인B2C2센터(2F 일반층)와 스마트센터(5F 스마트층)에 네이버 직계약(NFA) 화주 519개사(초도입고 272개사, 출고진행 223개사)가 단기간 급증했을 때, 현장은 네 가지 복합 병목에 직면했습니다. 사전 물성 검증 없이 유입된 대형 상품이 스마트층 선반랙 규격을 초과해 메자닌 평치에 방치되었고, 파렛트가 아닌 개별 택배 박스 다빈도 입고로 수작업 공수가 폭증했으며, 2F↔5F 층간 오도착(월 8PLT) 및 역오입고(3PLT), 송장 대역 미생성에 따른 이상주문(TOT 분리) 출고 보류가 잇따랐습니다.
저는 즉시 데이터 전수 점검에 착수하여 미입고·CAPA 부족 219개사를 검증해 자동화 적합 88개사를 스마트층으로 리밸런싱하는 '사전 물성 검토 2-Step 프로세스'를 정립했습니다. 또한 택배 박스 입고 공수를 실측해 단가 현실화 근거를 마련하고, eFLEXs 배정층과 네이버 노출 주소를 일치시켜 층간 오도착을 원천 차단했으며, Lois-Parcel 층별 분할 송장 대역 선등록 체계를 구축해 TOT 분리 출고 보류를 해소했습니다. 아울러 1120px 표준 규격의 원페이지 인터랙티브 보고서로 영업·운영·IT 부서의 R&R을 조율한 결과, 519개 화주의 조기 안착과 출고 SLA 완수를 이끌어내며 2026년 10월 '네이버 직계약 운영 개선 기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신규 센터 구축과 자동화 설비 고도화를 모두 완수한 경험은 저만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B2B2C 풀필먼트 센터(500평) 구축 총괄 PM으로서 2,718개 SKU와 163영업일 실측 물동(189.7만 PCS)을 분석했을 때, 오프라인 매장 간 역회수 수평이동이 전체 입고 전표의 38.7%(227건)를 차지하는 구조적 낭비를 발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일 센터 내 4대 가상창고 전산 스왑 아키텍처를 설계해 물리적 역물류 이동을 원천 제거했습니다. 또한 오픈 납기를 6~8주 앞당기기 위해 메자닌 공사를 배제하는 대신, 파렛트랙 1단 고밀도 단프라(2,450 Cell)와 독립 경량랙(2,575 Cell), 하프랙(765 Cell), 상단 벌크존(392 PLT)을 결합한 6,182 Cell(수용률 227.4%, 1 SKU 1 Location 100%) 입체 레이아웃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Auto-DAS 기반 B2B/B2C 동선 완전 분리로 피킹 이동시간을 4.2분에서 1.8분으로 57.1% 단축하고 일일 소요 인력을 41.5명에서 12~15명으로 65% 이상 절감했습니다.
나아가 B2C 경쟁력 강화 TF에서는 옴니소터 도입 및 AI 기반 미들웨어 설계·관통테스트를 주도하여 기존 DPC 한계 생산성(UPH 20)을 UPH 60 이상으로 300% 향상시켰고, 16개 센터·70개 셀러 리밸런싱(5개사 이관) 및 쿠팡·올리브영 반출(Shipment) 공식 서비스 런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현장의 불편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코딩(HTML/CSS/JS, Google Apps Script, Confluence 매크로)과 AI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해결하는 실무형 엔지니어입니다. 스마트층 현장의 카카오톡 대화 로그들을 전수 파싱해 AGV/AMR 장애 174건과 주요 설비 이슈 76건(벤더 미대응·현장 단독 해결 56.6%)을 DB화하고, 3D 소터 인덕션 토트 잠금 현상의 근본 원인(메자닌 미하강 토트 WAVE 실적 잔류)을 규명해 4단계 즉시 복구 SOP를 정립했습니다. 또한 사내 위키(Excellentable) DOM을 자동 크롤링해 Zone·단수별 공실을 실시간 계산하는 Confluence 로케이션 현황판, 출고 DB와 연동된 GAS B2B 공유 캘린더, 일 350명 작업자의 모바일 스캔 세션 유실을 잡아내는 QR 검증, 연간 6만 건 반품 5단계 SOP 및 3PL 과다 청구 적발 프로세스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입사 후에도 현장 실측 데이터와 설비 인터페이스(WMS-WCS-설비), 그리고 즉각적인 DT 대시보드 구축 역량을 결합하여, 센터 CAPA 극대화와 물류비 절감, 무결점 출고 SLA를 동시에 달성하는 대체 불가한 SCM 구성원으로 기여하겠습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